‘개막 직전 옆구리 부상’ 다승왕 드디어 복귀 시동, 5치올 실현되나 “주말 하프피칭 시작, 5월 돌아올 듯” [오!쎈 잠실]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이날 두산은 최원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두산 곽빈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5.04.19 / jpnews@osen.co.kr 개막 직전 옆구리를 다쳐 이탈한 다승왕이 드디어 본격적인 복귀 시동을 걸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 OSEN
- 2025-04-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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