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사이클링 히트’ 헤드샷에 유격수 잃은 롯데, 새 유격수 등장했다 “(전)민재형이 너무 잘해서…” [오!쎈 고척]
롯데 자이언츠 이호준.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호준(21)이 주전 유격수 전민재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는 활약을 보여줬다. 이호준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3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
- OSEN
- 2025-05-0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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