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졌다’ 운명의 9연전 최악 출발…삼성 LG와 어떻게 싸우려고 이러나, 무기력 베어스 8위도 위태롭다 [오!쎈 잠실]
OSEN DB 두산이 또 졌다. 운명의 9연전에서 그나마 가장 해볼 만한 상대를 홈으로 불러들였지만, 2경기 만에 위닝시리즈가 물 건너갔다. 오는 주말과 어린이날 선두권에 있는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남은 7경기 난항이 예상된다. 이승엽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
- OSEN
- 2025-05-0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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