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구는 내추럴 싱킹이다” LG 대체 외인, 왜 예정된 50구 아닌 30구만 던지고 교체했을까 [오!쎈 인터뷰]
LG 트윈스 대체 외국인 선수 코엔 윈이 3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엘리어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으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코엔 윈이 드디어 첫 실전 경기에 등판했다. 코엔 윈은 당초 계획
- OSEN
- 2025-05-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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