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 김택연이 무너졌다…9회초 안현민에 동점 투런포 헌납 충격, 3-3 게임 리셋 [오!쎈 잠실]
두산 김택연. 2025.04.08 / jpnews@osen.co.kr 믿었던 김택연이 무너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6차전에 마무리투수로 나서 동점 투런포를 허용했다. 김택연은 3-1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볼넷을 허
- OSEN
- 2025-05-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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