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도 30개 가능"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회복해도 도루 금지, 단 예외가 생겼다 [오!쎈 광주]
15일 오후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선발투수로 올러, 롯데는 나균안을 내세웠다.3회말 무사 1, 2루 KIA 김도영이 유격수 내야안타를 날린 뒤 1루에 세이프되고 있다. 2025.05.15 / ksl0919@osen.co.kr "6월부터 뛰어도 30
- OSEN
- 2025-05-16 19: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