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멍든 채 풀타임' 전진우, “손흥민·이강인과 함께 뛸 날, 상상만 해도 안 피곤해요”[오!쎈인터뷰]
경기 전날까지도 눈에 냉찜질을 반복했다. 부은 눈을 안고 불편한 시야 속에서도 그는 90분을 뜀박질했다. 전북현대의 신예 전진우가 ‘현대가 더비’에서 투혼으로 답했다. 전진우는 지난달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울산HD와의 현대가 더비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결과는 3-1. 전북은 울산에 짜릿한 역
- OSEN
- 2025-06-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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