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바이시클킥-쐐기포 도움' 이승우, "팬들의 함성이 끝까지 두 골을 추가할 수 있던 원동력" [오!쎈인터뷰]
이승우(전북 현대)가 울산전 후반전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교체 출전했지만 성과를 분명하게 만들었다. 한 발 빠른 판단, 감각적인 움직임, 결정적인 패스 하나로 흐름을 틀어버렸다. 교체 카드 하나가 만든 반전의 드라마 속 그 중심에는 조용히 날을 갈아온 이승우가 있었다. 전북은 지난달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7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
- OSEN
- 2025-06-0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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