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감정 떠오를 수밖에 없다"...'턱관절 골절' 네일 악몽의 장소에서, 트라우마 극복 111구 아트피칭 [오!쎈 창원]
OSEN DB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고를 당한 그 장소, 그 마운드에 다시 섰다. 그리고 네일은 완벽하게 극복해냈다. 네일은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1사구 9탈삼진 1실점의 혼신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 OSEN
- 2025-06-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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