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에서 필승조 투입 총력전, 3-4 대추격전...'달의 결단' 통하나 했는데, 대주자가 허무한 도루 실패라니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필승조를 모두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쳤다. 포기하지 않고 쫓아가려는 찰나, 허무한 주루사에 흐름이 완전히 깨져 버렸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4로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루징시리즈로 5연승 이후 기세가 꺾였다. 이날 한화는 선발 황준서가 첫 2이
- OSEN
- 2025-06-20 0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