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K’ 괴물은 건재했다, 류현진 복귀전 5이닝 1실점 호투…하지만 홈런 1방에 울었다 [오!쎈 인천]
한화 이글스 류현진. /OSEN D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8)이 복귀전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패배의 멍에를 썼다. 류현진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 OSEN
- 2025-06-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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