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내치고 알바 택했지만…떠나는 플로리얼이 눈에 밟힌 김경문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잘 되길” [오!쎈 수원]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KBO 올스타전 경기는 드림 올스타와 나눔올스타 대표로 나선 총 30명의 선수가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과 플로리얼이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7.12 / dreamer@osen.co.kr 19일 오후 수
- OSEN
- 2025-07-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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