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경질돼라!" 조규성, 자기 영입하려던 '손흥민 스승' 울렸다…미트윌란, 노팅엄 원정 3-2 승 '이변' [UEL 리뷰]
돌아온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자신을 영입하려 했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비수를 꽂았다. 덴마크 명문 미트윌란은 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있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조규성이 선발 출장, 이한범이 교체 출장한 가운데, 미트윌
- 엑스포츠뉴스
- 2025-10-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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