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캡틴 시절' 흑역사 지웠다!…토트넘, 리즈 원정 2-1 승리→2년 만에 징크스까지 훌훌 [EPL 리뷰]
토트넘이 승격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홈 23경기 무패 기록을 끊었다. 손흥민 주장을 맡고 얼마 뒤인 2023년 11월부터 2년 가까이 이어진 징크스도 털었다. 토트넘은 4일 (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를 상대로 2-1 승리를 챙겼다. 최근 리그에서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던
- 엑스포츠뉴스
- 2025-10-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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