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법적 대응” 손흥민 측 ‘임신 공갈 혐의 일당’에 선처 없는 처벌 예고…경찰 체포영장 신청→사실관계 파악 [종합]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지난 3월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오만과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로 입장하고 있다.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의 소속사인 손앤풋볼리미티드는 최근 손흥민의 아이를 뱄다고 속이고 금품을 요구했다며 20대 여성과 40대 남
- 스포츠서울
- 2025-05-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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