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녀, 임신중절 확인…초음파 사진도 사실로 드러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손씨에게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 여성 양모씨(왼쪽)와 40대 남성 윤모씨가 1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32·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 여성 양모 씨가 실제로 임신 중절 수술을
- 세계일보
- 2025-05-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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