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뷰]63분서 멈춘 손흥민의 토트넘 시계, 뜨거운 눈물의 작별…'1-1' 토트넘, 뉴캐슬도 존경의 '인디안밥 굿바이', 상암벌은 거대한 '라스트댄스' 극장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손흥민이 후반 교체되며 양민혁과 포옹을 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8.03/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손흥민이 후반 교체되며 동료들의 배웅을 받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
- 스포츠조선
- 2025-08-0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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