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주지 말고, 어렵게 하지 말자” 16년 만에 대표팀→든든한 류현진, 후배들에게 남긴 메시지는? [SS인천공항in]
류현진, 16년 만에 대표팀 합류 류현진 “태극마크 무게, 무겁다” 후배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 기대 류현진 “30대 후반, 태극마크 달게 되어 자랑스러워” 한국 야구대표팀 류현진이 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지인 사이판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볼넷만 안 줘도 경기는 훨씬 쉬워진
- 스포츠서울
- 2026-01-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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