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오랜만이야!”…사직에서 재회한 류현진-비슬리, 토론토 시절 ‘한솥밥’ 인연 [SS현장속으로]
사직 시범경기 앞두고 뜨거운 포옹 류현진, 한국 무대 처음 밟은 비슬리에게 ‘적응 노하우’ 묻고 격려 22일 사직 롯데 비슬리 vs 한화 에르난데스 류현진과 비슬리가 포옹하고 있는 모습. 사직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헤이 (류)현진! 진짜 오랜만이야!” 21일 부산 사직구장.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선 한화 류현
- 스포츠서울
- 2026-03-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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