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도 아냐? 류현진 새 팀 ‘오리무중’…이런 ‘시련’ 예상이나 했을까 [SS시선집중]
토론토 류현진이 2023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콜로라도전에서 이닝을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내려오고 있다. 사진 | 덴버=USA투데이연합뉴스 예상이나 했을까. 분명 전망은 밝았다. 결과가 안 따라온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는데 아직 팀이 없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에게 시련이 닥쳤다. 메이저리그(ML) 구단들의 2024 스프링캠프가 거의 시작됐다. 야
- 스포츠서울
- 2024-02-18 17: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