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새 팀, 볼티모어도 아니다…“내부에서 2명 선택, 경쟁도 없다” [SS시선집중]
토론토 류현진이 2023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토론토=AP연합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메이저리그(ML) 새 팀 찾기가 험난하다. 볼티모어도 아니게 됐다. 부상자 2명이 나왔지만, 안에서 찾았다. 괴물은 다시 원점이다.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볼티모어의 선발 경쟁이 뜨겁지 않을 전망이다. 2명이
- 스포츠서울
- 2024-02-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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