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대우” 한화, ‘170억+α’ 역대 최고액 준비…류현진 ‘돌아올 결심’ 기다린다 [SS이슈]
류현진이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와 KT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을 찾았다. 잠실 | 김동영기자 raining99@sportsseoul.com 역대 최고액은 확실하다. 17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선수가 결심만 하면 된다. 한화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 이야기다. 한화 관계자는 19일 “우리가 조건을 제시한 것은 맞다. 아직은 합의도, 확정
- 스포츠서울
- 2024-02-19 19: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