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선고 이겨내고 커리어 하이·천재 볼배합’ 한화에 엄청난 선물 전달할 류현진 [SS포커스]
LA 다저스에서 뛰던 시절 류현진. AFP연합뉴스. 위대한 11년 여정이었다.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ML) 직행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 부상으로 선수 생명 위기와 마주했으나 피땀을 쏟으며 재활에 성공했다. 단순히 마운드로 돌아온 게 아닌 리그 초특급 투수로 올라섰다. 1선발 에이스로 당당히 FA 대형계약을 맺었고 지난해 계약이 끝났다. 많은 이
- 스포츠서울
- 2024-02-22 15: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