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액 ‘170억’ 금의환향…류현진, 한화를 바꾸고 KBO를 뒤흔든다 [SS시선집중]
한화 박찬혁 대표이사(왼쪽)와 류현진이 계약을 마친 후 포즈를 취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왔다. 의외로 애를 태웠지만, 마침내 공식발표가 나왔다. 괴물의 귀환이다. 무려 12년 만에, 역대 최고액으로 ‘금의환향’했다. 한화는 그야말로 ‘에이스’를 품었다. KBO리그를 뒤흔들 수 있는 선수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 스포츠서울
- 2024-02-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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