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보증수표 류현진→상대 타율 0.289, ‘절친’ 황재균 “잘 쳐서 현진이 놀려야죠” [SS기장in]
황재균이 부산 기장군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가 끝난 후 만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기장=김민규기자 kmg@sportsseoul.com “(류)현진이가 돌아와서 한국 야구가 더 흥행할 겁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왔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0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KBO 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다.
- 스포츠서울
- 2024-02-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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