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가을야구 한 번’ 보살팬 고통은 끝, 류현진·노시환·문동주의 한화 시대 시작 [SS포커스]
2015년 9월 20일 한화 이글스의 홈팬이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16로 뒤진 8회 부처의 탈을 착용하고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dica@sportsseoul.com 강한 프런트가 강한 팀을 만든다. 즉 뚜렷한 방향성을 갖고 명확하게 플랜을 세운 팀이 상위권에 자리한다. 팀이 바닥에 있더라고 인내심을 갖고 우직
- 스포츠서울
- 2024-02-23 14: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