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한화 김경문 감독 “승운 없던 류현진, 승리해서 다행” [SS수원in]
한화 김경문 감독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프로야구 KT위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5회말 야수실책이 겹치며 류현진이 흔들리자 마운드로 나와 야수들을 소집해 분위기를 다잡고 더그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수원 | 스포츠서울 DB 한화이글스가 장단 22안타를 뽑아내고 KT에 대승을 거뒀다. 한화는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 스포츠서울
- 2024-07-3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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