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높아져요” 한화 김범수, ‘류현진 바라기’ 된 까닭은? “모든 게 다 괴물” [SS멜버른in]
한화 김범수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형이랑 있으면 집중력이 높아져요.” 지난해 메이저리그(ML)에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함께 하는 ‘존재감’만으로 ‘집중력’ 버프가 생긴다. 스프링캠프에서 ‘류현진(38) 바라기’가 된 한화 왼손 투수 김범수(30) 얘기다. ‘환상의 짝꿍’처럼
- 스포츠서울
- 2025-02-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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