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新 외인’ 폰세, 무실점 4K 완벽한 첫선…류현진과 ‘최강 원투펀치’ 보인다 [SS문학in]
폰세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안타 무실점 4삼진을 기록했다. 사진 | 한화 한화의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첫선을 강렬하게 보이며 올 시즌 한화 마운드의 핵심이 될 가능성을 증명했다. 폰세는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
- 스포츠서울
- 2025-03-10 15: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