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잘했다” 류현진+‘외인 원투 펀치’ 위력+문동주 복귀…한화 선발진 “가을 무조건!” [SS시선집중]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한화 ‘에이스’ 류현진(38)의 페이스가 예년보다 빠르다. 코디 폰세(31)와 라이언 와이스(29)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위력투’를 보였다. 영건 문동주(22)도 복귀 임박이다.
- 스포츠서울
- 2025-03-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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