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 vs 류현진 ‘명품투수전’→불펜에서 갈린 승부…LG, 한화 5-0으로 꺾고 ‘3연승’ [SS잠실in]
LG 에르난데스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과 한화 류현진(38)이 ‘명품투수전’을 펼쳤다. 팽팽했던 승부는 불펜에서 갈렸다. LG가 한화 불펜을 무너트리며 3연승을 질주했다. LG는 2
- 스포츠서울
- 2025-03-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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