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한다”더니 “RYU! 17K 내가 깬다” 폰세 강력 도발(?)…류현진 반응, 세상 ‘쿨’하네 [SS스타]
한화 선발투수 폰세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와 경기 6회말 2사 SSG 박성한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치면서 기뻐하고 있다. 폰세는 6회까지 1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내 목표는 단 하나, 류현진 17K를 넘어서는 것이다.” 유쾌·상쾌·통
- 스포츠서울
- 2025-04-16 18: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