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팀 평균 구속을 낮추고 있다”…‘공 느린’ 류현진이 가진 ‘무기’는? [SS스타]
류현진이 17일 문학 SSG전에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문학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내가 우리 팀 평균 구속을 낮추고 있다.” 강속구의 시대에 제구와 경험을 무기로 살아남는 베테랑이다. 한화 류현진(38)은 ‘다른 방식’으로 팀을 웃게 했다. 류현진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 스포츠서울
- 2025-04-1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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