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MVP’ 디드릭 로슨, 왜 한국이 아닌 레바논대표팀에서 뛰었나? [서정환의 사자후③]
[사진] FIBA 제공 한국에서 3년이나 뛴 디드릭 로슨(28, 신장)이 갑자기 레바논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다. 아시아컵에서 한국의 최대 고민은 A조에 같이 속한 레바논이었다. 농구 잘하고 한국을 너무 잘 아는 로슨이 귀화선수로 합류했기 때문이다. 외국선수가 꼭 돈만 밝히는 것은 아니다. 대표팀 선수로서 가장 큰 혜택은 국가를 대표해 세계최고 수준의
- OSEN
- 2025-08-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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