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기조 유지” 두 번째 시험대 오른 KBL, 관건은 ‘有잼’ 농구
사진=뉴시스 ‘하드콜’ 시대, 항로 변경은 없다. 지난 시즌부터 프로농구를 관통하고 있는 최대 화두는 하드콜이다. 규정 안에서 몸싸움에 관대한 판정을 내리겠다는 것이다. 더 박진감 넘치는 농구의 묘미를 살리겠다는 한국농구연맹(KBL)의 의지였다. 당연히 잡음은 나왔다. 선수는 물론 코칭스태프, 팬까지도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여기에 지난
- 스포츠월드
- 2025-09-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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