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타임' 박지훈 클러치 활약! 정관장, 연장 혈투 끝 삼성 꺾고 3연승...단독 2위 점프+전구단 상대 승리 달성
이번에도 '지미 타임'이 폭발했다. 안양 정관장이 박지훈(30)의 클러치 활약에 힘입어 '연장 혈투' 역전극을 완성했다. 안양 정관장은 22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과 맞대결에서 90-82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3연승을 질주하는 동시에 올 시즌 처음으로 삼성을 잡아내며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
- OSEN
- 2025-12-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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