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빅4’ 팀의 마지막 퍼즐…‘부상자’ 빈자리를 메워야 올라선다 [SS포커스]
KBL 4강 체제 그런데 이들도 ‘완전체 갈증’ 다행히 잇몸들이 버텨준다 LG 조상현 감독이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정관장과 경기에서 선수들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KBL 봄 농구가 점점 다가온다. 그러나 상위권 구단들의 속사정은 타들어 가고 있다. 창원 LG를 필두로 원주 DB, 안양 정관장,
- 스포츠서울
- 2026-02-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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