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4초 결승 실점' 정관장 유도훈 감독 "내 잘못이고, 내 책임. 안전하게 했어야"
고양소노에 마지막 4초를 남기고 결승 실점을 내주며 패배한 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정관장은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소노에 73-75로 패배했다. 정관장은 4쿼터까지 소노에 리드를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4쿼터 들어 박정웅의 연속 3점슛 두 방을 앞세워
- MHN스포츠
- 2026-03-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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