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위기탈출 넘버원 모드' 가동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사상 최초, 5시즌 연속 최하위를 피하기 위한 삼성의 마지막 발악이 시작된다. 삼성은 KBL 최하위(10위·14승35패)로 여전히 꼴찌의 그림자에 갇혀 있다. 지난 시즌까지 4시즌 연속 최하위를 기록해 리그 통산 최다 불명예 기록을 쓴 바 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위기, 다행히 결말을 바꿀 시간은 남아있다. 올 시즌 남은 5경
- 스포츠월드
- 2026-03-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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