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0대 희망이래요” MVP 허일영, 아직 ‘은퇴’는 없다…“화려하지 않을 뿐, 난 건재하다” [창간40주년 인터뷰]
창원 LG 허일영이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 SK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챔프전 MVP까지 선정됐다. 사진 | KBL “절 보고 40대의 희망이라 하네요.” 프로 17년차다. 매 시즌 꾸준히 활약했다. 한때 국가대표 단골손님 소리도 들었다.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인데 이상하게 상복이 없다.
- 스포츠서울
- 2025-06-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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