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최단신” 男농구, 귀화선수 있어야 ‘명예회복’도 가능하다 [SS시선집중]
여준석(오른쪽)이 1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일본과 경기에서 조시 호킨슨(왼쪽), 제이콥스 아키라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아시아컵에 가면 우리가 최단신이다.” 남자농구 대표팀 안준호(6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일본과 평가전에서 2전 2승을 거두며 한껏 분위기가 오른 상태. 그러나 더
- 스포츠서울
- 2025-07-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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