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과 KBO의 만남’ 롯데 전준우, 올스타 페스티벌 시투자로 나선다
롯데 전준우가 2026년 1월4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시투자로 나선다. 사진 | WKBL 6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WKBL 올스타 페스티벌에 롯데 주장 전준우(39)가 시투자로 나선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6년 1월4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
- 스포츠서울
- 2025-12-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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