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이명관·강계리·구슬, FA 2차도 결렬…원소속팀과 재협상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지난 9일 자로 마무리된 2025년 FA 2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WKBL에 따르면 인천 신한은행 신지현과 부천 하나은행 김정은은 각각 원 소속팀과의 동행을 연장했다. 신지
- 뉴시스
- 2025-04-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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