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이승우 FIFA에 밀고…바르사에서 더 크지 못했다"→'코리안 메시' 3년 강제 휴식, 안타까운 사연
스페인 매체가 이승우의 바르셀로나 징계 시절을 회고했다. 이승우는 지난 2010년 대동초등학교를 남아공에서 열린 다농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으로 이끌면서 12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후 2011년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한국인 1호 바르셀로나 선수' 꿈을 키웠다. 2012-2013시즌엔 카데테B에서 12경기 21골이라는 가공할 만한 득점력
- 엑스포츠뉴스
- 2025-08-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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