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일본인? 한국인이 이승우 비밀 신고"…'코리안 메시' 성장 누가 가로막았나? 스페인 매체 재조명
이승우가 전북 현대에서 시즌 2호골을 넣고 팀의 2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끌면서 그의 가슴 아픈 사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이달 초 열린 FC바르셀로나의 두 차례 한국 투어를 계기로 이승우가 과거 받았던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가 새삼 화제가 되는 중이다. 이승우는 어린 시절 '코리안 메시'로 불리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쑥쑥 컸다. 이미
- 엑스포츠뉴스
- 2025-08-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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