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효과’ 이제 누리기 시작했는데, 갈비뼈 미세 골절로 이탈…포항의 ‘중원 조합’ 찾기는 계속된다
포항 기성용(가운데)이 10일 광주전에서 갈비뼈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효과’를 누리기 시작했는데 정작 당사자인 기성용(36·포항 스틸러스)이 이탈한다. 기성용은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광주FC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는데 전반 막판 상대 민상기, 이강현과 연달아 충돌했다. 상당한
- 스포츠서울
- 2025-08-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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