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구단 6-0 대파! '이게 바로 탈아시아' 맨시티 꺾더니→유럽 휩쓴다…누네스도 데뷔골 신났다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클럽 알 힐랄이 리버풀 출신 새 공격수 다르윈 누네스의 데뷔전 환상적인 골과 함께 스위스 클럽 아라우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뒀다. 상대가 스위스 2부 구단이기는 하지만 123년 전통을 갖췄다는 점에서 이번 대승은 알 힐랄의 상승세로 연결지을 만하다. 알 힐랄의 경기력은 지난달 끝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유럽
- 엑스포츠뉴스
- 2025-08-12 00: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