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에게 충성! 충성!…SEO 분노 제대로 통했다→"구단 공개 저격 후 선수단 뭉쳤다" 사상 첫 ACLE 본선 진출!
서정원 감독의 분노가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중국 슈퍼리그 청두 룽청이 1부 승격 3년 만에 2부리그에서 아시아 최상위 무대로 이끌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13일(한국시간) 서정원 청두 감독이 구단과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뒤, 청두 선수단이 놀라운 투쟁심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서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지난 12일 중국 청두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8-1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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