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충격 오심 속출, 불통-밀실 행정 반복...이게 현 심판 수준→이대로면 미래 없어
현재 K리그 심판 수준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다. 최근 축구계 화두는 '판정 불신'이다. 심판진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했다. 특히 K리그2가 심하다. 경험 없는 주심, K리그1 등에서 징계를 받고 내려온 VAR 심판들 사이에 '환장의 콜라보'가 매 라운드 펼쳐지고 있다. 기준이 없고 오락가락한 판정이 이어져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다. 모든 판정은 주
- 인터풋볼
- 2025-08-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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