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숭의에서 꺼져" 들은 인천 출신 이정빈 "당연히 다음에도 인사하겠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성남FC 이정빈이 친정팀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한 소감을 밝혔다. 성남은 16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에서 인천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성남은 7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경기 후 성남 이정빈은 "다시 한번 인천이 정말 강팀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특히 인천 팬들
- 인터풋볼
- 2025-08-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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